전 세계를 열광시킨 킹스맨 시리즈의 성공 신화를 이어갈 최고의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2021년 12월 22일에 개봉했습니다.
단 두 편의 시리즈로 국내 누적 관객 수 1,100만 관객을 동원한 킹스맨 시리즈의 프리퀄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수백만 명의 생명을 위협할 전쟁을 모의하는 역사상 최악의 폭군들과 범죄자들에 맞서, 이들을 막으려는 한 사람과 최초의 독립 정보기관 킹스맨의 기원을 그린 작품입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와 킹스맨 골든 서클에서 기발하고 거침없는 상상력과 대담한 연출력, 독보적인 비주얼로 전례 없던 스파이 액션을 선보여 전 세계를 놀라게 만든 액션 비주얼 텔러 '매튜 본' 감독이 또 한 번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뭔가 새로운 것을 하고 싶었다. 거대하고 대서사적인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는 '매튜 본'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100년 전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킹스맨' 조직이 어떻게, 왜 등장하게 되었는지 그 기원을 다룹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서 '해리 하트'가 '에그시'에게 킹스맨의 출발점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그는 "'해리가 말한 내용으로 어떤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 영화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그대로 시나리오를 써내려 갔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전편보다 더욱 새로워질 것이라고 처음부터 확신했다"면서 "과거를 배경으로 하지만 현대의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 믿는다"고 자부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최초의 독립 정보기관의 리더 '옥스포드 공작' 역을 맡은 '랄프 파인즈'는 "킹스맨 시리즈 특유의 유머, 액션, 모험은 여전하면서 전편보다 드라마틱한 스토리가 담겼다"라고 전해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을 증폭시켰습니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모여 역대급 연기 앙상블을 예고합니다. 먼저 평화에 대한 굳은 신념을 바탕으로 비밀리에 독립 정보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옥스포드 공작' 역에는 007 시리즈와 해리 포터 시리즈로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랄프 파인즈'가 맡아서 열연합니다.
그는 비극적인 사건으로 아내를 잃고 절망에 빠진 감정 열연은 물론, '킹스맨'의 기원을 알리는 존재답게 신사다우면서도 내면에 품고 있는 가치를 향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나아가는 카리스마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입니다. 매튜 본 감독은 "시나리오를 쓸 때부터 랄프 파인즈를 떠올렸다"면서 "그는 킹스맨 그 자체였다. 진지함 속에 항상 유머 감각이 자리하고 있어 그와의 작업은 정말 즐거웠다"라고 전해 그가 창조해낸 새로운 캐릭터에 기대감이 증폭됩니다.



이어 할리우드 신예 '해리슨 딕킨슨'이 옥스포드 공작의 아들이자 뜨거운 열정과 패기를 지닌 '콘래드' 역으로 분해 새로운 인생 캐릭터 탄생을 알립니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전쟁터로 향하는 패기 넘치는 청년의 순수함부터 검술, 총격술 등 다양한 액션씬까지 완벽 소화하며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매튜 본 감독은 "만난 지 10분 만에 캐스팅을 결정했다. 그에게는 내가 원하는 매력이 있었다"라며 아낌없는 애정을 표했습니다. 랄프 파인즈와 해리슨 딕킨슨은 각자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했을 뿐 아니라 부자 사이에서 생기는 깊은 애정, 갈등, 화해 등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극의 완성도를 높이며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이끌어갑니다.
랄프 파인즈는 "옥스포드 공작과 콘래드의 관계가 이 영화의 주요 포인트"라면서 "아들은 용감한 청년으로 전쟁에 나가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 싶어 하지만 아버지는 아들의 참전을 내켜하지 않는다"며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두 사람의 팽팽한 대립을 관전 포인트로 꼽았습니다.



매튜 본 감독과 함께 각본을 쓴 칼 가이두섹 또한 "이번 작품은 폭력 vs 평화주의, 아들을 지켜야 하는 아버지의 마음 vs 다 큰 아들을 이제 놓아주어야 할 필요 사이에서의 갈등이 캐릭터의 핵심적인 부분이다"라고 밝혀 스토리적인 궁금증을 자극합니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전설적인 스파이 조직 '킹스맨'의 탄생과 깊이 관련된 최초의 독립 정보기관의 정체와 한 국가를 넘어 전 세계를 위협하는 참혹한 전쟁을 막기 위해 나서는 이들의 위대한 첫 번째 임무를 그리며 새로운 킹스맨 세계관을 선보여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리더 '옥스포드 공작'을 비롯해 옥스퍼드 가의 유모와 집사로 정체를 감춘 '폴리'와 '숄라', 팀에 새롭게 합류한 옥스퍼드 공작의 아들 '콘래드'까지 이전 시리즈에서 보지 못했던 완전히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신선함을 더합니다.
또한 정부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은밀한 계획을 꾸미는 악의 근원을 뿌리뽑기 위해 행동에 나서는 모습은 킹스맨 시리즈 전편의 특정 장면들을 연상시키기도 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시켜 줍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숨 막히는 교회 액션씬부터 킹스맨 골든 서클의 자동차 추격씬까지 킹스맨 시리즈는 항상 화려하면서도 예상을 뒤엎는 액션 시퀀스로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역시 관객들의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할 독창적인 액션 시퀀스로 가득해 시리즈의 성공적인 귀환을 알립니다. 먼저 광기의 사제 '라스푸틴'이 선보이는 발레 스핀 액션은 독특한 카리스마를 뽐내며 캐릭터의 특성을 완벽하게 살린 것은 물론, 마치 발레 동작을 연상시키는 액션 디자인으로 단번에 시선을 집중시킵니다. 여기에 예상치 못한 클래식 음악까지 흘러나오며 '킹스맨'스러운 액션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매튜 본 감독은 "색다른 스타일의 액션이면서도 현실감이 느껴지도록 하고 싶었다"면서 "러시아 춤을 찾아봤는데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그중, 코사크 춤 스타일이 가라테와 비슷했다. 아주 매혹적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하나의 춤사위 같은 독특한 액션신을 완성했음을 알렸습니다.
여기에 클래식한 무드의 검술 액션을 매튜 본 감독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펜싱 검투 액션과 추락하는 비행기에서 탈출하는 과정을 숨 막히는 긴장감으로 그려낸 고공 낙하 액션까지 더해져 스파이 액션의 새로운 클래식을 확인할 수 있는 역대급 작품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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